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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소프트. 지난 7월에,그러니까 불과 몇달 전에 OS 와 Office 제작발표회를 하면서 엄청난 이슈를 불러 일으켰는데... 그러고보니 내 블로그에도 관련 글을 하나 올렸었군 누적된 적자와 사업부진으로 인해 최근 500 명에 달하는 인력(언론에 보도된 내용으로는 200 명) 을 구조조정한다고 한다. 올해 11월에 출시하겠다던 티맥스 윈도우의 출시도 내년으로 미뤄졌고... 향후 티맥스의 행보를 지켜보자. 구조조정 칼바람, 티맥스 운명은? 구글 크롬OS 와 티맥스윈도 티맥스의 안타까운 행보들 ps1) 개인적으로 티맥스소프트의 박대연 회장은 정말 대단한 분이고, 그가 걸었던 길을 보면 진짜 존경할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무조건 열심히 하면 된다" 는 식의 열정만으로 모든 게 해결될 수 있다고 너무 믿은 것은 아닌지... [인물포커스] 웹통합미들웨어개발 박대연 KAIST 교수 위키피디아 - 박대연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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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가 어렵다는 위기설이 주위에서 모락모락 들리는데... 이를 반영하는 factor 중 하나가 국내 대학들의 전산과(컴퓨터공학과) 의 커트라인이 매년 조금씩 낮아지고 있다는 것. 참고 : 2009 정시 대학 배치표 보기 ( 가, 나, 다 군 별로 선택해서 봐야 함 ) 화학/생명/생물 공학 관련 전공이 요새 뜨는 이유는 의학전문대학원 때문이라는군... ps ) 수능 끝난지 얼마 안되서 쉽게 찾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무료로 볼수 있는 대학 배치표를 찾기 힘들어서 한참 찾았다. 입시 학원에서 입시생을 상대로 배치표를 2-3 만원씩 돈받고 파는 수익도 쏠쏠할듯... 펌글 IT 업계 종사 7년만에 상당한 위기를 느낍니다.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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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사내 강좌로 3 일간 SW Algorithm 이란 과목을 들었는데, 강사가 서울대학교 문병로 교수님이었다. 듣기로는 요새는 사내 교육에 대한 투자가 늘어서 사내 강의에도 현직 교수님들을 초빙하곤 한다는데... 참 흔치않은 좋은 기회를 잡은 느낌이다. 문병로 교수님은 실제로 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지만 "쉽게 배우는 알고리즘" 이란 교재로 지면을 통해 만나뵌 적이 있었고, 인터넷을 떠도는 "나의 꿈" 이란 글을 읽은 적이 있어서 매우 친근한 느낌이다. 3일이란 짧은 교육시간이지만, 하루 8 시간의 강의니까 일반 학부 강의가 주당 3 시간이라고 하면 대략 시간상 한 학기의 절반 정도는 커버하는 분량이 아닌가 싶다. 이론 위주로만 강의가 진행 되었는데, 강의 시간을 좀더 늘리고 직접 코딩도 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더 좋았을 뻔 했다. 그래도 지금까지 들었던 알고리즘 강의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강의였다. 가르치는 사람의 지식 수준과 해당 내용의 이해도에 따라서 배우는 사람의 학업성취도에도 차이가 있기 마련인데, 예전에 강의를 들을때는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거나 평소에 궁금하던 의문점들이 많이 해소가 되어서 무척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sort 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sort 는 사실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에서 워낙 잘 알려진 주제라서 이미 여러번 책과 강의를 통해서 배워왔던 내용이지만, 이런 새로운 관점에서도 sort 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재미있었다. sort 가 갖는 재귀적 성질, In-Place Sorting, external sorting 의 차이 ( 예전 수업시간을 돌이켜 보면 정렬에 대해서 배울때 항상 이상하게도 이 부분은 스킵하는 경우가 많다 ), 비교정렬이 아닌 O(n) 소트 ( 논문을 통해서 O(n) 소트들에 대해서 읽어본 적은 있었지만 강의를 통해서 새롭게 리뷰를 하니 무척 흥미로웠다. ), Hash table 에서 load factor 와 Rehash 에 대한 상세한 소개. 그리고 반도체 설계에서 저항의 위치를 결정하는 방법에서 Minimum Spanning Tree 를 사용한다는 이야기 등.. ( 이 부분은 교수님이 예전에 LG 전자 반도체 사업부에 근무할 당시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하시는 것 같다. )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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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009/08/0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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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로 교수님 랩에서 algo trading 관련 연구를 한다는 이야기은 들어 알고 있는데 자세한 것은 못 들어봤어요. 어떤 얘기 하시던가요? (말하셔도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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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ja
2009/08/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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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기는 했지만, 제가 이해한 내용으로는 기본적 분석 방법을 통해 저평가된 우량 종목들을 선정하고, 이 종목들의 매수/매도 타이밍은 기술적 분석 방법을 활용하는 듯 합니다. 차트상에서 기술적 분석에서 많이 사용하는 패턴 매칭을 통해서 매매 타이밍을 찾는데 10년간의 KOSPI 시장 매매 시뮬레이션 결과 KOSPI 평균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고 하는군요. 구체적인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은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문교수님 연구실에서 발표한 논문이 있는지 좀 찾아볼 생각입니다... ^^
ps1 ) JM 님도 블로그에 algo trading 글 많이 좀 올려주세요..
ps2 ) 유키님이 그 연구실에 있으니... 물어보시면 자세히 얘기해 주지 않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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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009/08/1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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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군요. 기본적으로 국내외에서 algo trading 은 execution strategy (매매/매도 타이밍과 양 결정 문제) 에 국한된 거 같아요.
포스팅은.. 저도 좀 배워야 하던지 말던지 할거 같네요 -_-;;;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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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에 좋은 칼럼이 올라왔다. [칼럼] SW 개발자의 희생을 요구하는 문화는 바뀌어야 한다 이번 처럼 이렇게 좋은 칼럼도 자주 쓰시곤 한다. 얼마전에 내가 블로그에도 글을 올렸던, 티맥스의 OS 개발 발표회에 대한 글이다. 티맥스에 대해서 지적하고 싶은 세가지 내용을 아주 속 시원하게 잘 언급했다. 특히 이 구절이 매우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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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해당 업계의 전문가들이나 내부자들에게만 접근 가능하였던 지식을 공유하고, 제품 혹은 서비스의 개발과정에 비전문가나 외부전문가들의 참여를 개방하고 유도하여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방법이다. 내부의 전문가나 해당 분야 전문가들은 소유한 자원 및 결과를 공유하고 개방하여 해당 또는 다른 분야 전문가 혹은 일반 대중과 함께 연구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한정적인 내부의 인적 자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많은 외부의 인적 자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외부인은 이러한 참여를 통해 자신들에게 더 나은 제품,서비스를 이용하게 되거나 이익을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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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파일 경로나 파일명 관련된 구현을 하다 보면 종종 MAX_PATH 매크로를 자주 사용하게 된다. stdlib.h 에 정의되어 있는 MAX_PATH 는 260 으로 정의되어 있다. 그런데 간혹 착각을 하는 것이, 이 MAX_PATH 가 허용하는 길이는 폴더의 길이 및 파일의 길이이지, 파일명과 폴더명을 포함한 경로를 커버하는 크기는 아니란 것이다. 그러므로 파일명이 포함된 폴더 경로를 나타내는 배열을 아래와 같이 잡으면 경로가 길 경우에 에러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 그리고 윈도우즈에서 확인한 결과 재미있는 버그를 하나 발견할 수 있었다. 파일명을 260 글자 까지 만들 경우 이 이상 파일명을 늘릴 수 없다. 마찬가지로 폴더를 생성한 후에 이 폴더명을 260 자까지 만들 경우 이 이상으로 폴더 명은 늘릴 수 없다. MAX_PATH 에 정의된 크기만큼 생성된 것이다. 이 때, 이 폴더나 파일을 복사나 삭제등을 하려고 하는 경우 파일 탐색기가 런타임 에러 팝업도 없이 그냥 죽어버리는 신기한 버그가 발견된다. (지금 바로 해 보시라.. ㅋㅋ ) 이 외에도 260 글자 길이의 폴더나 파일을 가지고 파일 작업을 할 경우 여러가지 오동작을 일으킨다. 구글을 찾아보니 이 문제는 Windows XP 와 Windows Vista 에서 공히 발견되는 꽤나 유명한 버그였다. http://blog.cumps.be/explorer-bug-long-path-damaged-directories/ 참고 : MSDN 의 Path Limits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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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And I also bet that this was designed by an AMERICAN project manager. Zune 사용자 포럼을 보면, 이 버그를 고치지 않으면 윤년이 다시 돌아오는 4 년 후에도 동일한 버그가 또 발생할 것이란 글이 있다. 여기에 대한 압권의 댓글...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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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dash
2009/02/0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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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빼먹은거 같고만... ㅋㅋㅋ 가끔씩 할 수 있는 실수이긴하지.
내부테스트 역량의 문제인듯.
댓글이 재미있네...-
soyoja
2009/02/0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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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라인에서 그냥 '=' 만 추가해서는 버그 수정이 안된다. 왜냐하면 7 라인을 if(days >= 366 ) 으로 고치면 366 일째에 year 가 증가하게 되므로 2008 년 12월 31일이 되는 시점에서 2009 년으로 year += 1 이 되는 것이지.
그러므로 이 코드를 고치려면, if( days > 366 ) 과 대응하는 else 를 추가해서 days == 366 일 째는 break 로 루프를 그냥 건너뛰게 만들고 367 일 째에 year 가 증가하게 하고 days -= 366 을 해야 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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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2009/02/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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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이야기가 한참 화제가 되었을 때, 우리나라 한 공기업(?) 정부산하기관(?)이 내부 장비들의 날짜표기를 일괄적으로 몇십년쯤 앞으로 땡겨서 문제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날짜가 겹치게 된다거나, 수정한 날짜표기가 다시 2000년이 되면 어떻게 할 생각이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그날이 오기 전에 이 장비들은 전부 사용 연한을 넘겨 교체 될 것이라고 답했다는 것 같습니다.
다시는 문제될 일이 없으니 고칠 필요도 없다는 점에서는 붕어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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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는 Windows 95 를 공표하면서 Windows 3.1 을 끝으로, 더이상 Version Number 를 쓰지 않고 출시되는 연도를 버전 대신 사용하겠다고 공표했었다. 벌써 10 년도 훨씬 넘은 이야기다. 그리고 당시 기억으로는, 빌 게이츠가 약속하기를 2 년마다 Windows 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하고, 그 중간의 1 년마다 마이너 업그레이드를 하겠다고 했다. ( 물론, 이 약속은 결국 지켜지지 않았다. ) 어쨌든 Version 대신 쓰기 시작한 이 네이밍 마케팅은 상당한 성공을 거둬서... Office 를 비롯해서 다른 프로그램들 까지 V3 2007, 훈민정음 XP 과 같이 Windows 식의 네이밍을 따라하게 되는데... 사실은 Windows 도 내부적으로 커널 버전을 갖고 있다. GetVersionEx 함수를 사용하면 Windows 의 버전 정보를 OSVERSIONINFOEX 구조체에 얻어올 수 있다.
서비스 팩이나 플러스 팩은 버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Table PC Edition, Media Center Edition 등도 별도의 버전을 갖지 않고 동일한 커널 버전으로 구성된다. 위의 정보는 간단하게 Version ( Major / Minor ) 정보만 표시했지만, 사실은 이 Windows 가 어떤 서비스 팩이 설치되어 있고, 빌드 넘버가 몇인지, Standard Edition 인지 Enterprise Edition인지 등도 모두 구분할 수 있게 OSVERSIONINFOEX 와 GetSystemMetrics 가 정보를 제공해준다. ( 자세한 내용은 MSDN 에 친절히 나와있음... ) 잠깐 생각을 해 봤는데, MS 가 굳이 기존에 쓰이던 버전 넘버 표시체계를 버리고 출시 연도별 표기 ( 2000 년 이후로는 Me, XP, Vista 제품 코드네임을 쓰기 시작했지만... ) 를 채택한 이유중 하나는 아마도 버전 숫자에 따라 사람들이 Windows 의 업그레이드 여부를 판단하였고, 이것이 Windows 의 매출에 영향을 줄만한 factor 라고 생각했기 때문 아닐까? 예를 들어 Windows 95 에서 Windows 98 로의 변화는 크게 느껴지지만, Windows 4.0 에서 Windows 4.1 로 업그레이드는 굳이 하지 않아도 큰 불편이 없는 것 처럼 생각되는 사람의 심리 말이다. 참고로, 조만간 출시될 Windows 7 의 버전은 6.1 이라 한다. Windows 7 이라길래 7.0 인줄 알았다는... ㅋㅋ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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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 모 웹사이트에서 다른 사람이 올린 내가 찍힌 사진을 다운받을 일이 생겼다.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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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Get v1.96.1073 : 최고의 다운로드 가속기
FROM 동해랑: 동해바다의 파도... 浪 2008/10/12 08:55 삭제FlashGet v1.96.1073.exe 본 프로그램은 사용에 아무런 제한이 없는 쉐어웨어입니다. 하나의 파일을 여러개로 나누어 다운로드를 받음으로써 전송속도를 증가시키는 원리를 사용하여 매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FlashGet" 입니다. ☞ 개선사항 ㆍ BT 모듈 최적화 ㆍ 그외 소소한 버그 수정 및 개선 "Download Accelerator", "GetRight" 와 같은 성격의 프로그램으로 다운로드 속도 증가와 더불어 여러 개의 다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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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3 Add-on: DownThemAll!: 대량 다운로드용
FROM 동해랑: 동해바다의 파도... 浪 2008/10/12 08:55 삭제소개처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201 제작처 : http://www.downthemall.net/ 용도 : 대량 다운로드 도구 Flashget의 그것과 꽤나 비슷해보인다... 현재 탭/모든 탭 또는 드래그(drag)한 부분에 있는 링크로 연결된 것을 다운로드 받게 해준다. 굳이 자신이 지금껏 다운로드했던 DB[각주:1]를 계속 이어나가고자 한다면.. 굳이 이 플러그인을 쓸 필요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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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2008/10/20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hira.or.kr/rdc_hospsearch.hospsearch.do?method=hospital&pgmid=HIRAA030101000000
죄송합니다만 위 주소에서 검색결과를 다운받거나 엑셀파일로 변환할 방법은 없을까요?
치과만 다운받을려는데 너무 노가다네요
검색결과랑 링크되어있는 2단게페이지까지만 좀 받고싶은데 죽을맛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우편물 발송목적으로 정보를 옴겨야되는데 암담하네요 ㅠㅠ -
임수창
2008/10/2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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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습니다.
어떻게 웹페이지에 서류파일을 걸어놓고 사람들이 클릭하면 다운로드 받게할수 있냐요?
contact@gorillapap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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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믹 2008/11/17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언젠가 블로깅하다 이포스트를 지나치듯 보고 다시 기억을 떠올려 겨우겨우 검색해서 찾아왔어요 -ㅅ-;;;
구글에서 "1.jpg 이미지 일괄 다운" 로....
1.jpg 라는 단어가 큰 역활을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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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떠도는 글을 참고로 작성한 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추측으로 쓴 글임을 먼저 밝힙니다 ^^ 아듀~ TNC 구글의 인수합병은 일관성을 가진다 이번 구글( 엄밀히 말해 구글코리아 이지만 본사와 지사 간에 큰 차이가 없으므로 그냥 구글이라고 표현함 ) 의 TNC 인수는 양사간의 비밀유지 계약에 의해 자세한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지만, 인터넷을 뒤져본 결과 여러가지 재미있는 뒷 이야기를 읽어보게 된다. 우선, 보통 구글이 벤쳐기업을 인수하는 경우는 다음 세가지 중 하나. 1. 광고 기업 (DoubleClick, AdScape Media 등... ) 2. 구글이 확장하고자 하는 사업영역의 지배적 사업자 혹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 ( FeedBurner/YouTube/Blogger/Panoramio 등... ) 3. 구글이 원하는 고급개발자가 있는 경우 이중 TNC 가 합병된 것은 3번에 해당한다는 의견이 대다수... ( 나 역시 동감 ) 이런 생각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이번에 구글러가 된 개발인력 중 TNC 의 핵심개발자 중 한분이던 gendoh 의 프로필을 보면, 구글에서 선호하는 두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KAIST 전산과 출신, ACM-ICPC World Finalist. 구글이 TNC 의 제품보다는 TNC 의 개발인력에 더 관심이 있었다면, 향후 텍스트큐브닷컴의 후속 서비스는 어떻게 되는 걸까? ( 텍스트큐브 닷컴 오픈 베타를 하게되면 한번 꼭 써보고 싶었는데 -0- ) 또하나 재미난 것은,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 를 읽어보면 M&A 된 TNC 의 모든 개발자가 구글러가 된 것은 아닌 듯 하다. (위 블로그에 의하면 이번에 TNC 에서 구글러가 된 개발자는 총 9 명) M&A 되는 기업의 임직원에게 조차 구글의 까다로운 채용정책이 적용된 것일까? ㅋ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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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나에게 온 한통의 메일. 지금까지 태터앤컴퍼니를 사랑해주신 사용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테터툴즈,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텍스트큐브닷컴 등등 서비스가 여러개 있어.. 정리가 잘 안되는데, 이 상황을 잘 정리한 기사가 있다. 구글 코리아가 가입형 "텍스트큐브닷컴"을 사들인 후... 그러니까, 내가 쓰고있는 "티스토리(http://www.tistory.com )" 는 테터앤컴패니(TNC) 가 다음(http://www.daum.net) 에 팔아넘긴 상태이고, TNC 는 티스토리를 다음에 판 이후 텍스트큐브 닷컴(http://www.textcube.com) 이라는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를 준비중이었다. 그리고 태터툴즈 나 텍스트큐브는 설치형 블로그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운영되며 이번 인수와는 전혀 상관없이 계속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텍스트큐브의 개발 주체는 테터앤프렌즈(TNF) 라는 오픈소스 개발자그룹 이고, TNC 는 TNF 로 부터 텍스트큐브를 받아다 서비스형 블로그로 제공하는 텍스트큐브 닷컴 베타서비스를 운영 중이었다. 이번 인수에 TNF 는 무관하므로 텍스트큐브는 여전히 오픈소스로 배포될 것이다. 구글코리아와 TNC 의 상호 이해가 맞아 떨어진 결과가 아닐까 싶다. 이번 인수로 누가 이익을 볼까요. 일단 태터앤컴퍼니 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씨가 구글의 지원을 받게 되기 때문에 직접적인 이익을 얻게 됩니다. 또한 직원들에게 어떤 유무형의 가치가 돌아가겠지요. 이번 구글코리아의 투자는 회사 가치보다는 TNC 초기 개발 인력들을 보고 빨아 들인 것이 아닌가는 뉘앙스가 강합니다.발췌 : 서명덕 기자의 블로그 여담이지만, 구글 애드센스를 붙이기 좋은 블로그 서비스중 하나가 TNC 가 만든 티스토리와 텍스트규브였다는 점에서 볼때도 구글 입장에서는 TNC 의 서비스들이 매력적이지 않았을까 싶다. 어쨌든 TNC 는 구글이 인수한 최초의 한국기업이 되었네요 ㅋ 관련기사 구글, 한국 벤쳐기업 첫 인수 구글-TNC인수, 현재로선 최적 TNC(태터앤컴패니)의 성공한 과수원식 경영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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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C(태터앤컴퍼니)의 성공한 과수원식 경영
FROM HENTOL의 똥똥한 블로그 2008/09/15 20:27 삭제많이 알려진 대로 구글코리아가 TNC(태터앤컴퍼니)를 인수했다. 한때는 테터툴즈 클래식 버젼을 사용했었고, 지금도 TNC와 다음의 합작인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놀라웠고, 과거 네이버에 인수된 첫눈이 생각나서 실망스럽다는 생각도 살짝 들었다. 관련 공지의 하단부에 '구글과의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어떤한 내용에 대해서도 답변하지 않겠다.'고 쓰여있는데, 그런 이유에선지 인수사실 외에는 어떠한 내용도 알 수 없다. 그러던 중 서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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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구글지도 어디까지 진화할까?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9/16 08:23 삭제강장묵|세종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위성으로 보던 세상에서 평범한 일반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 구글맵은 대표적인 전문가 콘텐츠이다. 개인들이 절대로 자가용비행기를 타고 자발적으로 자신이 사는 동네를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문가 콘텐츠란 거대한 비용을 투자하여, 아마나 생산할 수 없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다. 대규모 투자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따라서 한번 만들어 본전(?)을 돌려받을 때까지 유료 서비스를 하거나 고가정책을 고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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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구글 크롬을 쓰고 있다. 우선 IE 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가볍고 빠른 속도... 출처 : http://news.cnet.com/8301-1001_3-10030888-92.html?tag=newsEditorsPicksArea.0 자바 스크립트를 비롯해서 웹 페이지를 로딩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는 듯 하다. IE 보다 빠른 파이어폭스 보다도 훨씬 더 빠른 것 같다. 아무튼 나는 크롬을 쓰면서부터 비로소 IE 가 얼마나 느린 웹 브라우저인줄 깨닫게 되었다. -0-. 물론 일부에서 하는 얘기로는 Active X 지원을 비롯해서 IE 가 여러가지 부가기능을 가지면서 무거워 졌다고들 하지만. 하지만 여전히 Active X 지원 사이트에서는 크롬을 쓸 수 없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어... 결국 Active X 를 사용하는 사이트에서는 IE 를, 그 외 사이트에서는 크롬을 사용한다. 크롬으로 모 증권 사이트를 접속했을때 나오는 에러 메시지. 그 외에, 우리나라의 많은 웹 사이트가 IE 브라우저 상에서만 테스트가 되어, IE 에서는 제대로 보이는 화면이 크롬에서는 ( 이건 파이어 폭스도 마찬가지다 ) 깨져보이는 증상이 발견된다. 상단의 플래시 메뉴가 IE 에서는 한줄로 제대로 나오나,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에서는 위와 같이 두줄로 보인다. 아직은 구글 크롬이 몇가지 불안정한 면도 보이고 있다. 초창기에 있던 주소창에 :% 을 입력하면 다운되는 버그는 고쳐졌으나... 어제 웹 서핑 중에 아래와 같은 버그를 발견했다. 위에서 보시다시피 탭 브라우징을 하는 중에 갑자기 탭 하나가 사라져버린 증상이다 -0- 위의 사진을 보면 가운데 탭 하나가 비어있음을 알 수 있다. 저 영역은 없어지지도 않고 메모리상에 남아있기는 한것 같은데 UI 상으로는 안보인다 -0- IE 7 도 탭 브라우징을 하다보면 탭이 마우스 포인터에 붙는 이상한 버그가 있었는데, 탭 브라우징이란 부분은 구현하기가 상당히 난해한 것 같다. 아직은 많이 불안정한 모습이 있지만 어쨌든 물건이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 사용자들은 여전히 IE 를 별 불만없이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아직 크롬이 갈 길은 먼것 같다. 관련기사 구글 크롬의 경쟁상대는 IE 가 아닌 윈도우 IE 점유율 또 하락, 구글 크롬은 하루만에 1%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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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구글지도 어디까지 진화할까?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2008/09/16 08:27 삭제강장묵|세종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위성으로 보던 세상에서 평범한 일반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 구글맵은 대표적인 전문가 콘텐츠이다. 개인들이 절대로 자가용비행기를 타고 자발적으로 자신이 사는 동네를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전문가 콘텐츠란 거대한 비용을 투자하여, 아마나 생산할 수 없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다. 대규모 투자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따라서 한번 만들어 본전(?)을 돌려받을 때까지 유료 서비스를 하거나 고가정책을 고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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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핑중 재미있는 사이트 발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에 포함된 프리셀(Freecell) 게임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Windows 95, Windows 98 에 포함된 프리셀 게임의 게임 셋팅숫자는 32,000 가지였는데, 많은 이들이 32,000 가지의 게임이 모두 풀릴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시작된 것이 프리셀 게임풀기 프로젝트 였고, 각각의 사람들이 자신이 풀어 본 게임 넘버를 리포팅하고, 풀리지 않는 게임은 다른 사람들이 풀도록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최후까지 풀리지 않던 게임은 #11,982 였고, 인공지능인 휴리스틱 서치(Heuristic Search)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한 결과 어떠한 방법으로도 풀 수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From Wikipedia)
Windows XP에서는 1,000,000 가지의 프리셀 게임 셋팅이 제공됩니다. Freecell 프로젝트는 이 백만가지의 게임 중 사람이 풀 수 있는 셋팅이 몇 가지인지 확인해 보는 프로젝트입니다. -_-; 사이트에 접속하면 아직 풀리지 않은 프리셀 게임이 주어지고, 이 게임을 풀게되면 해당 넘버의 게임셋팅은 풀렸다는 기록이 서버에 저장됩니다. 이런식으로 게임을 반복하여 사람이 풀수있는 게임들이 백만가지의 경우 중 얼마나 되는지 알아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풀수있는 (Solvable) 목표수치는 99% 이며, 자신이 풀어본 게임 넘버는 자동으로 저장되고, 아직 풀리지 않은 게임 셋팅이 제공됩니다. 심심한 사람은 가끔 위의 웹 사이트에 접속해서 프리셀을 한게임씩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로그인을 하면 자신의 계정으로 푼 문제 넘버가 저장되지만, 굳이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된다. PS) 보통 프리셀 문제는 다항시간 내에 풀수 있으나, 4*n 개의 카드로 임의로 생성되는 게임을 일반화해서 푸는 알고리즘은 NP Hard 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000년 증명되어 2001 년 논문으로 출간 ) 풀 수 있는 프리셀 게임들을 자동으로 풀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공개되어 있는데, 그중 하나는 여기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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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ache Memory 하지만 Core 아키텍쳐는 AMD K8 에 비해 큰 L2 캐시를 갖고 있어서 이러한 단점이 상쇄된다. 또한 Core 의 L1 캐시는 AMD K8 에 비해 약 2 배의 memory bandwidth 를 갖고 있어 즉, 전통적으로 동일 계열의 모델을 비교해 볼때 AMD 칩셋은 Intel 에 비해 L1 캐시는 크고, L2 캐시는 작게 설계되는 편이다. 반면 Intel 계열은 캐시메모리의 집적도가 높고, memory bandwidth 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2. FSB 싱글 코어 시절의 CPU 아키텍쳐는 인텔은 클럭 수를 중시하는 편이고, AMD 는 클럭당 처리용량을 늘리는 방향으로 개발되었다. 그러나 싱글코어 아키텍쳐의 칩셋 집적도와 성능 개선이 한계에 다다르며 발열과 소음 문제등이 제기되자 새로이 설계된 방식이 멀티코어 CPU 이다. Intel 의 경우 펜티엄 4 까지는 싱글 코어 CPU 로 제작되었고, 프레스캇에서 가상적으로 듀얼 코어 효과를 구현한 하이퍼스레딩 기술이 사용되었다.
이렇듯 애슬론64 X2 는 두 개의 CPU 코어가 완벽하게 나뉘어져 있고, 나뉘어진 두 개의 코어는 System Request Interface 를 통해 제어되며, 실제 이 둘을 연결하는 것은 Crossbar Switch이다. 이를 통해 내장형 메모리 컨트롤러와 하이퍼 트렌스포트(Hyper transport) 버스로 바깥과 연결된다. 이에 비해 인텔의 듀얼코어는 두 개의 CPU 가 칩 패키징으로 묶여 있어 FSB 를 통해 I/O 칩셋으로 나가는 과정에서 병목현상(Bottleneck) 이 발생하게 된다는 약점이 있다. 쿼드코어 시장에 들어서 인텔은 AMD 에게 다소 잠식당하던 시장 점유율을 되찾고자 노력한다. 2007년 9월에는 MP 서버용으로 개발된 업계 최초의 쿼드코어 프로세스를 출시, AMD 보다 먼저 쿼드코어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였다. 하지만 하나의 다이에 듀얼코어 두개를 붙인 구조로 설계된 인텔의 쿼드코어 구조에 비해 AMD 는 다이렉트 커넥트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4개의 프로세싱 코어가 들어가 있다. 결국 듀얼코어에서와 같은 동일한 병목현상과 같은 문제점을 여전히 인텔 CPU 는 갖고 있다. 현재 AMD 는 하나의 실리콘 다이에 3 개의 코어를 얹은 "트리플 코어" 제품인 페넘 (Phenom) 프로세스를 출시한 상태이며, Intel 역시 코어 익스트림 제품을 출시한 상태이다. http://cafe.naver.com/pctotal.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2 http://blog.naver.com/ansonny2000?Redirect=Log&logNo=80043057825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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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외국어 ( 주로 일본어 ) 로 압축된 파일들을 푸는 일이 가끔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쓰는 알집의 경우 기본적으로 유니코드 지원을 하지 않고 있어서 일본어나 중국어로 압축한 파일을 한글 윈도우즈에서 압축을 풀 경우 아래와 같은 오류가 발생한다. 이는 윈도우즈가 설정된 System Locale (윈도우즈 시스템의 지역언어 설정값) 을 유니코드로 변환해서 보여주는 방식인데, System Locale 값이 다른 일본어 윈도우즈와 같은 외국언어에서 압축된 파일들은 압축을 풀면서 얻어지는 제목 문자열의 값이 한글 윈도우즈와 맞지않아 제목 문자열이 잘못된 값 (Garbage) 으로 인코딩 되기 때문에 발생한다. 참고 - 알툴즈 홈페이지의 설명 상기 알툴즈 홈페이지의 설명은 외국어로 인코딩된 제목을 System Locale 에 맞게 현재 윈도우즈에서 제목을 변경한 다음 풀라는 것인데, 제목을 바꾸고 싶지 않을 때는 쓸 수 있는 다음과 같은 괜찮은 프로그램이 있다. 공개 프로그램중에서 UniZip 이란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한다. ![]() 위의 링크로 가면 UniZip 을 다운받을 수 있다. 한번에 한개씩의 파일만 압축을 풀 수 있다는 기능상의 제약이 있고, 인터페이스도 좀 불편하지만 성능은 매우 좋다. 이 페이지 에 가보면 UniZip 의 초기 버전 소스코드도 엿볼 수 있다. ^^ PS ) 오호.. UniZip 만드신 분이 ACM-ICPC 2004 서울대회 우승자였다는... PS2 ) 알집 차후 버전에서는 다국어 파일 압축해제 기능을 지원해주면 좋으련만 ;)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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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메일이 paran.com 이라 파란 포털에 자주 가는데... 'IT Story >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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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Paran.com) 개편, 제 2의 파란을 꿈꾸다.
FROM 시리니 2008/02/27 10:59 삭제파란이 사용자 편의 강화를 목적으로 한 초기화면 개편을 단행했습니다.며칠 전부터 로고 부분에 날리던 파리들을 잡는 소소한 재미가 있었는데그 티저 광고를 바탕으로 이벤트도 현재 진행중입니다.기존의 다소 딱딱했던 이미지를 벗고, 파리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면서재밌고 신선한 포털을 만들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간단하게, 몇가지 변경된 부분들을 만나보시겠습니다. (후비고~)일단 주목할 만한 부분은 커다란 검색폼입니다.얼마전 다음(DAUM)의 개편 때도 검색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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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날리던 파란, 날 수 있을까? - 파란 초기화면 개편
FROM basecom의 놀이터~!! 2008/02/27 22:57 삭제파란은 초기화면이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2006년 여름부터 제가 기억하는 개편만 벌써 4번째니까 6개월에 한번 꼴로 얼굴을 갈아엎은 셈이죠. 왜 그럴까요? 파란은 언제나 신선함을 추구해서? 심심해서? 성형 중독이라서? 답은 아마 '파리가 날려서' 일겁니다.올 여름이면 만 4살이 되는 파란은 포탈계의 후발주자입니다. 나름 5위권 포탈이긴 하지만 그 존재감은 미미합니다. 파란도 노력을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리저리 개편도 해보고 신규 서비스 런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