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말에 회사 문화강좌에 참석해서 연말 특집으로 발도로프 인형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다. 

(참고) 과거에 해본 일들 : 꽃다발 만들기,  부케 만들기

미리 제단이 되어 있는 천이 준비되었기에. 

실제로 해야 할 일들은 안쪽에 솜 집어넣기. 

그리고 약간(?) 의 바느질을 해서 종 달기, 리본 달기, 

인형 꿰메기 등등이 전부였지만. 

완성품을 보면 제법 그럴 듯 하다. 






그러나 두번 하기는 정말 싫은 경험이다...  2시간 반 동안 바느질을 했더니 삭신이 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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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훈동 2010.12.30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원아.... 이 글과는 무관한 내용이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글 남긴다..옛날에 너가 논문 쓰면서 콘솔 도스 창 숨기는 거 물어봤었지...

    오늘 Setup 프로젝트 만들다.. 도스 콜솔 명령어 몇개 실행시킬일이 있어서 콜솔 숨길려다 그때 너가 물어본 거 생각나서 글남긴다..

    http://mynotepad.tistory.com/120 <------------ 여기 보면 방법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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