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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회사 복리후생이 부쩍 향상된 것을 체감하면서 살고 있다. 가장 피부로 와 닿는 것이 구내식당의 이용이다. 회사 본사가 이동하면서, 이제는 점심 식사때 마다 회사 구내식당을 이용할 수 있다. 8 가지 메뉴 제공에, 먹을 만한 괜찮은 음식에 가격은 2,500 ~ 3,000 원 수준... 특히 식판에 담아주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을 그릇에 담아주고, 서빙보는 직원들의 친절 서비스도 철저해서... 매일 기분좋게 식사를 즐기고 있다. 역시, 직원들의 사기에는 회식이나 운동회 같은 행사 보다도 이런 "구내식당"의 존재와 같이 생존에 필요한 시설의 레벨업이 중요할 것 같다. 예를 들면, (내 경우) 모든 화장실에 비데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직원의 사기는 대폭 상승한다. -_-/~ PS ) 강남 근처에서 평일 점심시간에 시간 되시는 분은 미리 연락주시면 회사 식당에서 밥을 함 쏘겠습니다.. ^^; |







우와, 부럽습니다~ ㅜㅜ 구내 식당에 8개나 되는 종류가 있다니 ! 삼성 멋있어요 ㅋㅋㅋㅋ
점심 아직 안먹었는데 이 글을 보니 배가 고파지네요. -_-;
밥값이 공짜면 더욱 좋으련만...;;;
이런 저런 이유로 공짜는 안되나봐여.. ㅋ
조만간 연락하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려...
조낸 좋구만... 가락시장역 근처에는 밥먹을곳도 별로 없는데 가격도 비싸....
연말에 함 보긴 하는거냐? ㅋㅋㅋ
연락할께..
근데 망년회 보다는 신년회 쪽이 가능성 높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