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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좀 슬럼프였다 -0- 지난주에 있던 TopCoder SRM 도 완전 망하고..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175754
고딩들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이제 딱 3 일 남았으니... 남은 기간 정리 잘 하자~
PS ) 현재 PKU 랭킹에서 2등과 3등이 한국인인데... 둘다 KOI, IOI 준비하는 고등학생.. -0-;; ( 아.. 한명은 올해 대학교 입학한 신입생이구나 ) 2 등인 Jae Hyun Park 이란 학생이 저 기사에 언급된 스탠포드에 입학했다는 그 사람. 그리고 3 등인 Suby(세명고3 심민섭, 작년도 KOI 금상) 도 Koi4U 에서 자주 보이는 아이디이다. 저 2 명이 현재 각각 2100 문제 풀었음.. ㄷㄷㄷ
2200 문제 푼 현 PKU 1 등은 치터라는 의견이 분분... ( 10 분 단위로 무지막지하게 서브밋을 하고 있음.. )
PS2 ) 저 기사 중간에 나와있는 고등부 지역예선 기출 2 문제를 풀어봤다.. ㅋ 13 번 문제는 USACO Training Course 에도 있는 문제... 그냥 위에서부터 아래로 더하면서 max 값을 유지하면서 젤 아래까지 더해 내려오면 풀리는 것이고. 28번 문제는 꽤나 재미있었다. 한동안 생각했는데 이것 저것 생각해보니 (ㄴ) 에 들어가야 하는 기호가 or and 연산인 것을 깨닫고보니 바로 풀리는 문제였다. ㅎㅎ 이런 거 풀어보는 것도 잼있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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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들이 젤로 무섭습니다.
KOI / IOI 출전 + 대학특례입학 이라는 목표의식이 주는 힘일까요??
저도 고딩들이 젤로 무섭습니다.
초고수 kcm1700 께서 엄살은...
위의 이 친구들은 좀 특별한 아이들이지만~! (저희 학교에도 컴터 특기생이 있었는데... 위는 정말 대단해요)
대학 입학하고 주욱 느끼는건~ 고등학교 때 제일 열심히 한거 같아요 ㅎㅎ
기사에 나오는 문제요...
어떻게 하지? 하고 너무 신기해서 보다보니...
ㄴ에 들어갈 연산이 &연산인거 같아요~~
ㄱ, ㄷ 에 들어가는 값은 0, ㄴ 에 들어갈 연산은 & 연산이군요;;;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