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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방학도 다 지나가고... ㅋ 이제 2 학기가 시작된다. 약간의 설레임과, 올림픽과 함께한 방학이 지나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함께... ㅎㅎ
하지만 대학원에 온 목적이 결국 공부하러 온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필요한 과목을 수강해서 최대한 이곳에서 많이 배워서 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표에서 나타나듯이... 이번 학기는 철저하게 컴파일러 개론 과목을 제대로 소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다른 2 과목은 좀 쉬어가는(?) 과목으로 골랐다 -0- 학부때 이런 저런 사정으로 수강하지 못한 과목이니 만큼, 부담감이 많은 한편으로는 기대도 무척 크다. 제대로 배우면 지난 학기의 운영체제 처럼 내공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란 판단에서다. 'Graduate Scho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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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파일러로 불리는 컴파일러는 수강하였구나... 것두 영어로..... 고생길이 보이는구만...
오토마타를 제대로 들었다면 절라리 어렵지는 않을꺼야 ㅋㅋㅋㅋㅋ
시간을 많이 빼앗길텐디...
첫 수업 들어봤는데 일단 들을만 한것 같기는 하다.
근데 숙제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다면 어떨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