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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다시 슬럼프가 도지려고 한다.. 이런 생각을 해본다.
직원이 8 만명인 회사에서, 회사에서 나의 존재는 단순계산으로 1/80,000 이 될 것이고, 하나의 제품/서비스를 만들고 시장에 내놓는데 대략 100 명이 투입된다고 하면, 내가 그 중에서 기여하는 것은 1/100 이 되는 것이 아닌가.
바로 이런 연유로 대기업에서는 자신이 기여하는 업무에 대해 스스로 가치와 만족감을 얻고, 재미를 느끼기가 쉽지가 않은 것 같다. 특히나, Hierarchy 한 구조에서는 더더욱 그런 느낌을 받기 쉬울 것이다.
해답은 자기계발 인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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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문제이고, 나름대로 좋다고 여겨지는 대기업 환경을 벗어나는 이유라지? ^^
뭐, 나름대로 자기개발을 하는게 가장 좋은 대답인 것 같지만 세상일이 답이 하나겠어? 너만의 대답을 찾아내길 바래.... 뭐.. 그 결론이 자기개발이라도 나름 괜찮지 않겠나?
나도 여름만 되면 출력이 절반이하로 떨어지는 자체라... 요즘 슬럼프라면 슬럼프여... ㅠㅠ
하여간, 힘내시게나~ ^^
땡큐 땡큐...
그나저나 요새 진짜 미치도록 덥지 않냐.?
그런데 이런 더위속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고??
대단..
이런저런 이유로 에스그룹이란 비호세력을 일찍 등진 나로서는...
부장까지는 개겨보고 고민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
어딜가나 사원 대리 나부랭이 직급으로는 에스그룹보다 못하면 못했지 더 좋다고 할 수 없을 거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자기계발하는 것이 정답인 듯 하다...
ps) 수정 완료...!!!
어드바이스 땡큐~
근데 우리 앞으로 블로그에서 회사 실명은 거론하지 말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