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회사에서 6년째 근무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한 건물에서 다른 건물로 이동하는 이사만 벌써 5번째이다. ( 그렇다고 파견근무나 SI 때문에 다른 장소로 가서 일하는 것이 아님에도.. ㅋㅋ 내가 속한 조직은 변화가 심한 편인듯.. ) 나름 역마살(?)이 있다고 해야 하나... 사실 새로운 환경에 좀 적응이 될만 하면 한번씩 이사를 하니 새로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또 매번 이사할 때 마다 이삿짐 나르고 풀고 정리하는게 번거롭기도 하다. 하지만 이번 이사가 마음에 드는 것은 직장생활 하면서 집과 회사간 거리가 사상 최단거리가 되었다는 것... 버스로 1 정거장, 도보로 15 분 거리. 출근할때도 걸어 다닐지는 아직 결정 못했는데.. ( 버스 기다리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걷는게 더 빠를 거 같긴 하다 ) 퇴근할때는 늘 걸어다녀야 겠다. ㅋㅋ 어찌되었건 월요일날 (6/16) 부터 새로운 건물로 출근. 젤 좋은 것 - 차 끊기는 시각까지 밤 늦게 야근하거나 술을 먹어도 이젠 집에 들어갈 걱정 안해도 된다. ㅎㅎ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버스 한정거장이면 무조건 걸어다녀야지 뭔소리여~~ ㅋㅋㅋ
현철군은 조낸 먼거리를 자전거로 가기도 하는데 말이야~
걸어다니기로 결정...
교통비도 절약하고, 운동도 되고.. ㅋㅋ
태균이하고도 이제 같은 건물이다.. ㅋ
켁... 버스 한정거장이라... 최고군.. ㅠㅠ
;
아~ 나도 학교 앞에다 집을 얻고 싶긴 하지만... 요즘은 자전거 타려고 맘을 먹어서 그런지 한강변쪽이었으면 좋겠다. ㅠㅠ
하여간, 나야 운동부족이 심각해서 하는거니까 말야..
아무튼간에 가깝다고 회사에 있지만말고 마나님 모셔야지? ^^
엉..
근데 너 홈페이지 요새 접속이 안되더라...
서버 좀 켜놔.. ^^
응? 계속 켜 있는데? 저번에 학교 서버에서 싸구려 웹호스팅으로 바꿨는데 말야.. -_-;;
이상하네 그랴...